[미로·miro] 온보딩 SPRINT 워크숍

온라인 워크숍은 참석자 존재감을 드러내는 프로그램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by 한봉규 PHILIP
M SUNDAY 26회차 모임에서는 실험적인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M2M SPRINT라고 이름 붙인 워크숍입니다. '뮤랄과 미로로 혁신하자'라고 풀어쓸 수 있는 이름입니다.
Onboarding - Alignment - Solution - Decision - Retrosective 총 5개 워크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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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boarding 활동 핵심은 1. 참석자가 쓸 기능을 퍼실리테이터와 일치하는 것 2. gif 파일을 써서 자기소개하는 것 3. 프레임 방식이 아닌 링크 방식을 적용한 것 이 세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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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파일을 활용해 온라인 무대를 만들고 자기소개를 하는 워크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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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워크숍은 첫째, 참석자 존재감을 드러내는 프로그램이 반드시 있어야 하고, 둘째 회고와 성찰 역시 꼭 해야 할 워크숍이라는 점입니다. 이 두 가지 꼭 기억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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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MIRO #M2MSPRINT #온보딩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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