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驛舍) 천장에서
훠어이훠어이 내려오는 눈송이
전설의 눈발을 여기서 맞이할 줄이야...
사는 게 왜 이다지도 궁상맞은 거야?
세상은 처음부터 공평하지 않았거늘
함부로 평범이하로 생각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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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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