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 그 끄트머리
내 영혼은 으르렁 거리는 네 이빨 속에 갇혀 있다
친구도 없다 사랑하는 이도 없다
등 부벼대는 애비코코가 유일하게 나와 소통한다
단 한마디도 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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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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