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떠났지만 영원히 떠난 것이 아닙니다
내 몸 뼈마디 구석구석 당신의 혼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침마다 흔들릴지도 모릅니다
외롭게 떠도는 님의 영혼과 나의 가늠 안 되는 기(氣)가
따사로운 땅 어딘가에 정착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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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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