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에 드리워진 블라인드를 올리고
어둑어둑해진 세상을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도록 창문을 열어라
문을 닫아놓고 창밖을 보는 일은
훗날 상처 받을 일이 커지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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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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