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똑바로 서서만 세상을 볼 수는 없지
때로는 물구나무서서, 눕거나 기울어져서
보이는 대로 보고 느낌이 오는 대로 받아들여야지
정답은 없어
원래부터 존재하지 않은 고정관념이 만든 거지
새로운 생각과 방향으로 새 출발 하는 것도
참 즐겁고 신나는 일중의 하나가 됐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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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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