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순간 섬광처럼
눈썹위로 콧등으로 쏟아져 내려온 빛
그는 혼자서도 참 잘 발광(發光)하고 있구나
돌이켜보면 그리 아픈데 없는데
나 혼자 너무 아파하며 사월을 보내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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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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