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놓아주렵니다

by 조희길

어느 한순간 섬광처럼

눈썹위로 콧등으로 쏟아져 내려온 빛

그는 혼자서도 참 잘 발광(發光)하고 있구나


돌이켜보면 그리 아픈데 없는데

나 혼자 너무 아파하며 사월을 보내고 있구나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조희길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296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18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29화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