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에 찾은 MR실
이 시간에도 어둑어둑한 대기실에서
촬영위해 조영제 넣고, 채혈하고
팔 잡고 있는 이 두엇 있구나
뚜뚜 뚜뚜~, 윙윙 윙윙~~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