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온전히 새 거다
억겁(億劫)을 뚫고 올라온 이글거리는 불덩어리
태초의 청정(淸淨)
바위도 침묵을 깨게 하소서
숨 쉬는 모든 생물이
자유롭게
새로움을 마시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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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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