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눈을 감으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
나의 식솔들은 어떤 표정으로 내 주변에 모일까?
20여년 공들여 근무한 회사의 식구들은
어떤 표정으로 웅성거릴까?
세상은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평온할 것이다
다만 날씨는 여전히 영하를 오르내릴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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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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