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유월에 08화

너무 아파하지 마라

by 조희길

내가 지금 눈을 감으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

나의 식솔들은 어떤 표정으로 내 주변에 모일까?

20여년 공들여 근무한 회사의 식구들은

어떤 표정으로 웅성거릴까?


세상은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평온할 것이다

다만 날씨는 여전히 영하를 오르내릴 것이며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조희길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293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8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07화불면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