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유월에 30화

결단

by 조희길

영원히 하늘에 떠 있을 거 같던 빛나는 별

어느 늦은 밤 별똥별과 함께 떨어지고

착각이지, 내가 나만의 세계를 세웠다 생각했던

허허 참, 고매한 경지의 글 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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