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발의 등불, 내길의 빛
오늘 하루 어떤 일이 생길지
내일은 또 어떤 하루를 살아갈지
내가 계획하고
내가 생각한다고 해도
내 뜻과 상관없는
예상치 못한 일들을 겪으며 살아간다.
특히 힘든 일을 겪을 때는
그저 연약한 사람임을 다시 한번 깨닫고
주님 앞에 무릎 끓게 된다.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삶을 살아가면서
오직 내길에 빛이 되어주시는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면
주님 선한 길로 인도해주심을
알기에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붙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