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는 기억 ㅣ 엄마는 육아 중 ♪
우리엄마는 나를 ‘애기엄마’라고
부르는것에 재미를 붙였다.
더 늙기전에 예쁜 할머니 되고 싶다고 _
나에게 그토록 시집가서 제발 자신을 할머니 만들어 달라고 하더니
소원성취하시고 내가 아기엄마가 된것에 흡족하신듯 보인다.
오늘도 전화와서
“애기엄마 뭐해 ? 우리공주 잘있나 ?” 하시는데 너무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