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땜
by
임희정
May 23. 2022
5월 1일과 2일에 일어난 일들에
액땜이란 말이 없었음
내 멘탈 붙잡기 어려웠을 거야
약올리는듯한 단어하나에 의지하게 되는
내가 어이없다가도
이게 긍정이겟거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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