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땜

by 임희정

5월 1일과 2일에 일어난 일들에

액땜이란 말이 없었음

내 멘탈 붙잡기 어려웠을 거야

약올리는듯한 단어하나에 의지하게 되는

내가 어이없다가도

이게 긍정이겟거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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