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퀴즈를 하나 내 보겠습니다.
힌트1. 이 세상에 값싸고 좋은 유일한 것은?
힌트2. 부자들이 일부러 집안 곳곳 어디든 손에 닿을 수 있게 쌓아두는 것은?
힌트3. 정답은 한 글자임
과연 무엇일까요?
정답은 바로 책입니다.
위의 설명은 찐부자들이
2024년 하나은행 리포트에서
책에 대해 직접 언급한 대화이고요.
2024년 하나은행 웰스 리포트
2.
책이라고 다 같은 책은 아닙니다.
2024년 부자들은 특별히 선호하는 분야의 책이 있었습니다.
과연 부자들은 어떤 책을 읽고 있을까요?
부자의 선호 분야 BEST3
인문사회
소설
자기 계발
일반 대중의 선호 분야 BEST3
1. 소설
2. 자기 계발
3. 인문사회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가장 선호하는 책은 인문사회 분야이며,
다음은 소설, 자기 계발 서적 순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반면, 일반 대중의 경우,
소설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높았습니다.
하지만 부자들은 생각을 발전시키고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인문 사회책을 선호했습니다.
물론 소설 등의 책도 좋죠.
책 안 읽는 시대에 읽는 것 자체가 대견스러우니까요.
그렇지만 인문사회의 책 분야가 생각을 깨우는데
분명히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3. 부자들에게 독서는?
취미가 아니라 하루의 루틴
다음은 하나은행 웰스 리포트의
한 구절입니다.
“부자들은 특별히 시간을 내서,
또는 공부하는 마음으로 책을 보지 않았다.
그들에게 독서는 일상임과 동시에 휴식이기도 했다.
애플을 창업한 스티브 잡스는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에 대해 “책과 초밥”이라고 말했다.
세계인이 열광하는 IT 작품들을 선보이고,
21세기 혁신의 아이콘으로서 세상을 뒤흔들 때,
그는 많은 영감을 고전 독서에서 얻었다고 말했다.
전(前) 마이크로소프트 CEO
빌 게이츠도 독서광으로 유명하다.
투자자 워런 버핏, 메타 CEO 마크 저커버그도 마찬가지다.
책에 대한 예찬은 세계적인 부호들의
공통점이라고 볼 수 있다.
이들은 하나같이 성공의 비결을 독서로 꼽는다. ”
저는 글을 작성하면서 책을 하나 주문했습니다.
"모스크바의 신사"입니다.
아래 책 추천 말 때문입니다.
<부자들의 책 추천>
"버락 오바마나 빌 게이츠가 추천했던 ‘모스크바의 신사’를 추천합니다. 러시아의 어두웠던 시대 속에서, 자신이 처한 어려움을 깨어있는 지성으로 우아하게 헤쳐나가는 신사의 모습을 보며 제 자신을 돌아보고, 많은 걸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같이 읽어보실래요? ^^
존재만으로도 빛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한 걸음 또 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