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월입니다.
2023년 시작이 엊그제 같았는데
눈 깜박할 사이에 한 달이 훌쩍 지났습니다.
새해 세우신 계획은 잘 실천 중이신가요?
이미 시작된 2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때론 무계획이 참된 계획일 때가 있습니다
벌써 2월이야 어떻게 하지?라는 조급한 마음보다 아직 10개월이나 남았군! 이란 긍정적인 마음으로 사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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