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해지는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코로나도 잠잠해지고 실내 마스크도 해지되어 나들이나 야외활동하기 조금 편해졌습니다.
이럴 때 꼭 회사에서 굳이… 친목도모를 위해 야유회를 준비하는 곳도 있습니다.
야유회 한 번으로 다져질 친목이었으면 진작에 뭐가 되어도 되었을 텐데 말이죠.
(야유회 갈 비용을 1/n 해서 보너스로 주면 회사에 대한 애정이 더 생길 텐데…)
어쩔 수 없이 꼭 가야 할 야유회라면 이렇게 하면 안 될까요?
찐 야유만 하는 야유회
야근, no보너스, 업무과다 등등 속에 담아두고 꾹꾹 참았던걸 맘껏 야유하고 스트레스 풀면 좋겠습니다.
오늘 친구들과 비밀 야유회 어떠세요?
묘한량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