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생활 하신지 얼마나 되셨나요?
이제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 사회초년생분도 계시고 십수년을 직장생활 하신분들도 계시고 다양한 직장경력을 가지셨을거라 생각해요.
오늘은 직장인 연차별 마음가짐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신입: 넵넵! 뭐든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눈이 반짝반짝 빛나고 뭐든 긍정적이며 열정 넘침
-1년차: 아 넵넵..! 하면되요!
회사 분위기 파악 완료. 그래도 아직은 신입에 속하기
때문에 열심히 하려고 함
-3년차: 어..? 이게 되네??
회사의 단맛,쓴맛을 살짝 맛본 상태로 이렇게 주먹구구에 말도 안되는 일이 꾸역꾸역 진행되는걸 목격
-5년차: 화내면 된다
중간 관리자격으로 늘 화가 많다
-7년차: 누군가... 하면된다!(난 아님)
열심히 해도 안된다는걸 진작에 깨닫고 웃으면서 일 떠넘기는 스킬을 획득
-10년차: 아..Tlqkf 걍 다 꺼져...
회사에 이미 오만정 다 떨어져서 누가 말거는것도 짜증나며 소비할 감정이 남아있지 않음
여러분은 지금 어느 단계인가요?
어떤 단계더라도 오늘도 즐겁고 재미있는 하루 보내시실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묘한량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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