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량의 여든여덟 번째 글
5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월요일이 밝았습니다.
5월에는 제발 무야호! 하길 바랍니다.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벌칙으로 알래스카를 가게 되었고 교민들을 만나서 인터뷰하는 도중에 무야호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교민분께 “(무한도전) 프로그램 이름을 함께 외쳐볼까요? “ 하였고
자신 있게 교민분이 "무야호!"라고 프로그램 이름을 잘못 이야기하며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무한도전 멤버들이 "아, (야호 라고 외칠 만큼) 그만큼 신나신다 라는 거지~"라고 방송된 내용이었습니다. 요즘에는 무야호를 그냥 그만큼, 많이 신난다 라는 의미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직장인에게 무야호는 어떤 뜻일까요?
5월에는... 제발
무조건 야근시키지 좀 마!! 호ro3끼들아!!!!
나도 남들처럼 그냥 신난다는 뜻으로 무야호를 사용하고 싶다고!!!
5월엔 꼭 무야호를 신난다는 뜻으로 사용하기 바라며 즐거운 일 가득한 날 되세요!
오늘도 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묘한량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ipazpaz
묘한량 네이버 인플루언서 팬 하기
https://in.naver.com/myohanly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