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량의 아흔네 번째 글
*이 글은 넷플릭스 드라마 [지옥]에 대한 이야기가 일부 담겨있습니다.
요즘 넷플릭스에서 뭐 보시나요?
영화, 드라마, 예능, 다큐 등 너무나도
재미있는 콘텐츠들이 매일매일 새롭게 올라옵니다.
얼마 전 대박 나 국내뿐만 이니라 세계로까지
한국의 위상을 높인 [오징어 게임]에 이어
[지옥]이라는 드라마도 날로 인기가 더해가고 있습니다.
드라마 내용 중 지옥에서 온 사자들이 죽음을 선고받은 날 당사자를 찾아가 때리고 (왜 근데 굳이 때려요ㅠㅠ?) 지옥의 사자들이 손에서 나오는 빛으로 태워서 지옥으로 데려가죠.
이렇게 싹 다 태워 없애고 싶으신 게 있으신가요?
예전 실수했던 기억이나 잊고 싶은 나만의 흑역사도 태우고 싶지만 저는 1순위로 이걸 꼽습니다.
저는 1순위로 회사부터 태워야겠습니다.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도
힘들고 너무나도 많은 업무량도
주먹구구로 일하면서 체계적인 시스템 인척 하는
일하는 방식 모두 다 태워버리고 싶습니다.
(물론 월급은 너무 소중하지만... 월급은 빼고 태워야겠네요)
찬바람 부는 오늘
여러분은 무엇을 태워 버리고 싶으신가요?
오늘도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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