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다른 두 여자의 디저트 수다
안녕하세요.^^
종이밴드의 그림그리는 '홍양'입니다.
작년에 종이밴드에서 연재했던
<채소의 온기>에 이어서
새로운 종이밴드 에세이
<달코만 기록>을 연재합니다.
'제로위크'와 '홍양'이 함께 먹고 나눈
디저트와 간식에 대한 소소한 정보와
달콤한 수다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아래의 매거진으로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려요^___^
https://brunch.co.kr/magazine/dalco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