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 근처에서 산책 하는 건 참 기분 좋은 일이야 :)"
스케치는 최대한 적게, 아니 스케치 거의 없이 손 가는 대로 풍경을 슥슥 그리고 나니
기분이, 그림이, 한결 더 가벼워지는 기분이다.
나름 힘을 뺀 채 그렸다고 생각했는데, 더 힘 빼보고 싶은 마음.
마음먹은 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
일러스트레이터 미혜(mihye)
여유롭고 편안한 순간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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