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말기인 어머님의 병환을 알려드릴까 말까 고민하던 한 자녀가, 어머님을 위해 마지막에 해 드린 선물이 있습니다.
췌장암의 고통도 잊게 한 마지막 했던 일을 통해 웰다잉을 생각해 봅니다.
https://youtu.be/Ux4SqkS4M9c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를 연구하는 최학희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