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초기라는데 유언장을 쓰고 싶어요

by 최학희

아파트 출입문의 비밀번호가 가끔 생각이 안나고, 큰 손자의 이름이 가물가물해 진 75세 강정수씨,

병원에서 치매 초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더 늦기전에 유언장을 쓰고 싶은데 주위에서 치매환자는 유언할 수 없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강정수씨는 유언을 할 수 없는걸까요?


[이양원변호사의 유언장 시즌 2, 사례 Q&A]

첫번째 사례: 똑같이 나눠 줄 때도 유언장을 쓰세요!

두번째 사례: 두개의 유언장, 재산상속은 어디로?

세번째 사례: 유언장 다시 써야 하나요?

네번째 사례: 아들 낳는다는 조건으로 아파트를 준다는 유언?

다섯번째 사례: 유언장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여섯번째 사례: 치매 초기라는데 유언장을 쓰고 싶어요


https://youtu.be/w3FK4iKJ4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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