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아름다운 장례 추모식을 진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과 아쉬운 점을 소개합니다.
초청인사: 전승욱 부장님, 한계레두레협동조합
1부. 채비 소개
2부. 생전에 주신 따뜻한 밥상을 생각하며 노래를 불러드리고 싶습니다.
3부. 코로나 이후 장례식 문화의 변화
https://youtu.be/mvWLxT-WiHM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를 연구하는 최학희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