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바람피우고 연락도 없이, 양육비 생활비 한 번 안 준 아버지 사례를 소개합니다.
부양료 청구소송과 상속 순위를 통해, 미리 준비하는 유언의 필요성과 실질적인 준비에 대해 살펴봅니다.
초청 인사: 양소영 법무법인 숭인 대표변호사
https://youtu.be/44Gn1Y4DZh8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를 연구하는 최학희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