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마이너 송길영님은 앞으로 분명하게 다가 올 키워드로 ‘1인, 장수, 무인(로봇)’을 든다.
최배근교수는 자산중심의 사회구조가 가져 온 ‘고인물에 기반한 양극화’가 이미 조선시대보다 더 심하다고 개탄한다.
앞으로의 변화방향이 또렷해지는데, 예측을 넘어선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일’의 방향은 ‘커뮤니티와 나눔’이지 않을까?
서서히 다가오는 다양한 위기 속에서, ‘개인적인 생존을 넘어, ‘커뮤니티와 나눔’을 함께 깊이 고민해야 하지 않나? 자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