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소외와 격차가 늘고 있습니다. 무인계산대, 열차표 예매, 극장 발권, 디지털 금융 이용 등에서 시니어의 소외가 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과 기업들의 시니어 대상 ICT교육이 늘고 있지만, 현장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 콘텐츠와는 거리가 먼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에서 시니어가 느끼는 디지털 격차를 줄이기 위한 개인 맞춤형 교육모델과 노인일자리의 결합의 가능성을 살펴 보았습니다. 고령화와 함께 시니어의 통신 구매력도 점차 무시할 수 없는 상황으로 변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대한 사전적인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과 구매동선에 노출되는 플랫폼 사업의 가능성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KbRKmryMKX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