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진료 전문 클리닉이 등장했습니다. 커뮤니티케어 모델에서 중요한 의사 간호사의 방문 진료의 첫 발입니다. 시작은 장애인 대상 진료로 시작하지만, 점차 의료진의 방문 진료가 가능한 형태가 늘 것으로 보입니다. 건강의 집 에 참여한 참여자들과 비즈니스 모델을 살펴보았습니다. 나아가 일본과 유럽, 아마존 헬스케어 모델을 통해 한국형 커뮤니티케어 비즈니스 모델을 검토했습니다. 한국형 헬스케어 모델에는 4차산업혁명 기술은 '인공지능, 빅데이타, 사물인터넷 등은 물론 감성형 반려 로봇을 활용한 오프라인 의료진과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 지원 모델까지 가능합니다. 한국형 헬스케어 모델을 위한 필요 요소와 협력이 필요한 참여 기관에 대한 제안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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