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융 전략 전문가들을 각각 만났다.
그들의 오랜 임원생활에서 나오는 통찰과 방향에 공감했다.
또한 내가 현장에 있어 잘 모르던 큰 착각도 친절하게 정정해 주었다.
겨우 3~5년내에 벌어진 일들인데, 관심이 적던 나는 몰랐던 일이다. 마치 ‘내가 PPT 좀 잘 만들어요’라고 할 때 상대방이 느낄 시간의 격차 같은 느낌일 듯 싶다.
심지어 내가 관심을 가지는 유튜브 환경도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바뀌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리라.
사람은 배움을 그치지 말아야 한다. 세상이 급변하는 것에 깜짝 놀란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