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다잉문화운동에서 ‘변호사 유언무료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재산에 대한 자기결정권의 기본인 ‘유언장 써보기’에 이어 변호사님들이 무료로 유언상담을하고,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점차 유산기부로 이어져 사회에 선순환되는 밑거름이다.
이미 상속분쟁이 이혼소송을 훌쩍 넘어선 지금. 웰다잉을 보다 진지하게, 소소한 실천부터 해나갈 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80278
편집자주상속 분쟁, 더는 남 얘기가 아닙니다. 사망자는 늘어나고, 가족 형태도 복잡해졌습니다. 부모님 사망 후 부동산에 욕심 내는 형제도 눈에 띕니다. 저성장 추세까지 고착화되면서 상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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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를 연구하는 최학희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