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시니어TV 촬영으로 다시 들렀다.
담당 PD님 소개로 대표님과 부대표님과 시간을 보냈다.
척박한 시니어 환경에서 고전분투하는 Reha Homecare 박람회 주체자와 전문 시니어TV를 연결하는 기회가 되었다.
서로 서로 응원해야 생태계가 만들어진다.
덕분에 시니어TV도 ‘시니어 트렌드 세미나’를 촬영한다.
헌신으로 자리를 지키는 기업이 함께 성장해 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