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저녁 산책에 나섰다.
아이들도 집에 없어 간단히 맥주 한 잔이 저녁이다.
점점 둘이 생활하는 시간이 늘겠지.
소소한 어울림으로 시간을 채워가야겠다.
근처 편의점 풍경치고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