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아침 산행

by 최학희

고4 아들과 아침을 알차게 보냈다.

목표로 한 비봉까지는 못 갔다.

소소한 이야기와 팥빙수로 마무리했다.


요즘은 가족이 안 놀아주면 딱히 놀 사람도 거의 없다.

모두 각자의 삶 속에서 바쁘기만 한 나날들이다.

아들 덕에 아침 시간을 여유롭게 보냈다.

작가의 이전글시니어트렌드 세미나 무료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