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ha Homecare 뒷풀이가 있었다.
서로를 연결해주시는 박영란교수님과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김충진대표님과 함께한 자리다.
힘들어도 천천히 한발작씩 내딛는 모습이다.
벌써 내년도 행사도 계획을 잡으셨다.
돈도 안되고 힘만 드는 일인데, 아직 또 몇 년은 더 내딛어보신단다.
이제는 시니어비즈니스에 다양한 분들이 힘을 합쳐야 할 때다.
척박한 곳에서 자리를 지키시는 분들이 계셔 참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