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은 크게 하되, 철저히 현실에 발을 내딛고, 구체적인 작은 일부터 만들어 가야한다.‘
비영리 활동으로 꽉찬 시간을 보냈다. ’실버+복지 기획회의, 시니어라이프 줌특강, 웰다잉 미팅‘에 참여했다.
어떨 때는 가끔 뭐하고 있나라는 생각도 들지만, 상당히 의미있는 어젠다를 생각하고 고민을 나눈다.
그러면서 나름 선량한 분들과 소통을 해 간다.
쉽지 않고 지칠 수 있지만, 점점 초고령사회 다양한 관심과 사람들의 연합이 강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