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함께 김승현대표의 ‘치매를 바라보는 관점, 장애 vs 질환’ 강의를 들었다.
신체적 장애가 검증되면 사회적 책임이, 질환에 머무르면 개인의 책임이 더 클 수 있다.
치매를 안고 사는 사회, 장애인 당사자가 바라보는 관점과 해법에 귀를 기울여야 할 때다.
(사)시니어라이프 정기특강에서는 당사자가 말하는 ‘철학, 시간, 죽음준비, 시민사회, 여가, 건강, 비즈니스’ 등을 담고 있다.
참으로 귀한 시간과 배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