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국립 고궁 박물관에서 나이가 들면서 느낀 점

by 최학희

대만 국립 고궁 박물관에서
중국의 문화유산이 단순히 크기만 하지 않았고,
단순한 색들만 가지지 않았으며,
음식과 같이 삶의 소중한 부분들이 문화의 중심에 있었음을 배웠다.
나이가 들어가니,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담은 박물관에 마음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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