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관미학 리허설

by 최학희

집에 도착해 아내와 산책을 나섰다.

우연히 음악소리가 나 자리에 앉았다.

아쟁이 소리가 정겹게 들린다.


검색해 보니 오늘 ‘진관미학‘이라고 박상원배우가 기획한 행사 리허설이다.

선선해진 바람과 함께 마음과 귀가 호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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