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다잉과 자기결정권

by 최학희

매주 참여하는 웰다잉문화운동.

벌써 3년이 훌쩍 지났다.

꾸준히 자기결정권에 관한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2025년에는 도출된 콘텐츠를 좀 더 세밀하게 현장에 접목하려 한다.

이래저래 감사한 배움의 시간이다.

작가의 이전글한강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