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 딸과 고4 아들과 여행을 떠났다.
코로나와 학업 등으로 오랫만에 함께 나섰다.
그사이 아이들이 훌쩍 커버렸다.
아내와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덜 부담이 되어야하는 느낌적 느낌까지 들었다.
프라하 영광의 상징인 까를교의 풍경을 담아봤다.
존레논의 벽에서 다수의 바람이 적힌 글자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