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구지역 사회복지사 대상 강의를 떠난다.
GTX를 좀 더 여유있게 타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했다.
갑자기 70대로 보이시는 시니어와 내가 배틀이 붙었다.
대략 지하 8층에서부터 걸어올라가는 것이다.
중간에 나는 포기했다.
시니어의 이동성(Mobility)는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노력과 함께 환경변화로 나아질 것이다.
사진은 중국의 오랜 지인이 보낸 요양시설에서 이용되는 로봇이다.
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봇이 바꿔 갈 세상이 두렵고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