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요청으로 ‘시니어트렌드2026’ 틀을 구상하기 시작했다.
1여년에 걸쳐 메모한 키워드만 천여개가 넘는다.
하나하나 다시 보며 선별작업을 시작했다.
인공지능시대, 가장 중요한 ‘질문’을 시작하는 첫걸음을 내딛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