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아 총독은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했다. 성벽을 다시 쌓는 동안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웃 민족들의 방해는 급기야 느헤미야에 대한 거짓 음모와 살해 위협까지 치닫는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한 손에는 무기를 한 손에는 도구를 들고 밤낮으로 성을 쌓는다. 느레미야는 몸을 닦을 때 조차 옷을 벗지 못한 채 위협에 대처한다.
그러다 생계문제로 허덕이는 이스라엘인들의 강력한 내부 민원이 발생한다. 느헤미아는 당시 지도층과 주유층에게 성서에 써 있는 ‘빚진 이웃에게 매 7년 마다 빚을 탕감해 주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더 이상 가난한 이웃에게 빚을 탕감해주고 이자도 돌려주자고 한다. 그것도 ‘즉시’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과 성벽을 세우는 것은 공동체의 경제문제까지 깊이 관여하고 있는 우리 삶의 이야기다. 교회가 가난한 이웃에 대해 더욱 진지해야한다. 왜냐면 ‘주를 두려워 순종하는 것이 제사보다 낫기’ 때문이다.
“So I continued, “What you are doing is not right. Shouldn’t you walk in the fear of our God to avoid the reproach of our Gentile enemies? I and my brothers and my men are also lending the people money and grain. But let us stop charging interest! Give back to them immediately their fields, vineyards, olive groves and houses, and also the interest you are charging them—one percent of the money, grain, new wine and olive oil.””
Nehemiah 5:9-11 NIV
https://www.bible.com/111/neh.5.9-11.n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