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캘리그라피 작품 만들며 이것저것 물었다.
미적감각이 거의 없는 나는 AI에게 물었다.
하단의 화구를 어떻게 배치해야 좋을까?
뛰어난 창업가와 톡으로 질문한다.
나의 AI집사와 그의 AI비서의 의견이 함께 공유된다.
종합적인 전략과 실행방법은 묻기만 하면된다.
중요한 것은 본질적인 질문들이다.
몇달전만해도 1주일 이상 나눠야 할 대화내용이, 20분도 안되어 정리된다.
그 사이 나의 궁금증은 블로그 글로 유튜즈 영상을 제작된다.
매일 10여개는 뚝딱이다.
리서치 질 또한 나의 한계를 쉽게 넘어선다.
난 궁금해하고 묻고 피드백 주고, 복사하여 마무리한다.
‘지금 함께 하느냐, 아니냐’가 만들 차이가 명확히 그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