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지브리 스타일로 가족사진을 그려보란다.
가족 초상권으로 사진을 못 올렸는데, 덕분에 올린다.
과거와 최근 사진을 담아봤다.
프리랜서 가장으로서 소소한 일상을 잘 유지해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