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통업체 임직원에게 2시간을 쉼없이 ‘시니어 라이프 스타일 - 시니어 비즈니스 모델링 - AI Dual Brain’으로 진심을 다해 강의했다.
그런데 ‘이모티콘‘이 가능하다라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는 한 분의 피드백을 들었다.
거대한 쓰나미같은 변화도 눈높이에 맞게 전달되어야 하나보다.
개인적으로는 이탈분석 AI Agent를 만들어 보겠다는 의지를 가진 분의 진지함이 잔상에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