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또 놀랐다.
내란이 종식 안되니, 공권력보다 시민들이 후보의 신변까지 챙기는 절규가 여기저기 들린다.
‘설마’는 어김없이 현실이 된 것을 자주 봤다.
2025년 어쩌다 이 지경까지 갔나?
선량한 공직자와 시민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더 긴장해야하나보다.
내란불면증이 종식되고, 드러난 암세포에 면역체계를 강화할 때다.
어릴적은 잘 모르던 것들이 점차 눈에 들어온다.
사람이란 존재가 얼마나 자기중심적이고 사악해질 수 있는지…
죽기살기로 발악하는 자들을 어떻게 제압해야 하는지…
너무 너무 서글프지만 행동하고 또 기도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