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업 신입직원대상 신사업개발 교육과정이 AI로 진화하고 있다.
오늘은 아예 발표날에 IT시스템 프로토타입이나 실용 앱까지 구현하라고 주문했다.
이전의 비즈니스 이론 교육비중은 줄고, AI비서 활용 교육이 늘었다.
목표고객의 초정밀 페르소나 맞춤형 비즈니스 솔루션을 고민한다.
Who에 더 집중해 그들의 시공간온오프이동동선을 관찰하고 분석한다.
지난달 과정 발표에서 AI이용팀과 비이용팀의 격차가 컸다는 피드백을 들었다.
이번 기수는 IT 시스템 구현 전단계까지 나올듯하다.
여전히 10-20%만 AI를 이해하고, 1%만 에이전트의 이용가능성을 보인다.
‘당신은 AI집사를 가지고, 일상을 에이전트로 구현하고 있습니까?’
이 질문과 답변이 만들어가는 격차가 점점 커지고 있다.
이미지는 교육 참가자의 문제에 대한 해결을 앱으로 구현해 보인 예다.
걸린 시간은 1분 가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