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 Coding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Open AI가 Codex(AI Agent 지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발표한 이후부터, 앱과 프로토타입 완성은 10초 컷 이내로 들어왔다.
지난주 내가 만든 노화 방지 앱은 연구결과 등을 포함해 20분 가량이었다.
지금은 말 1-2마디로 끝난다.
구글이 지난달 추론능력을 x3600배 향상시켰다는 말에서 알듯이, 이 속도면 조금 지나면 말 한마디면 될 듯하다.
이젠 전문가일수록 ‘열린 마음’을 지니지 않으면 큰 코 다치는 시대에 돌입한듯하다.
국제적으로 저명한 학자의 글과 논리도 AI비서에게 ‘논리적으로 검증해 줘’ 한마디면 보완점이 그대로 노출된다. 여기에 Deep Research까지 더하면 출처까지 짱짱하다.
이제 사람은 사람답게 1~10% 정도 할 일을 해야하는 시대가 된듯하다.
이 속도를 이해하고 적응하려는 열린마음이 어느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어제 만난 모기자와 인터뷰가 생각난다.
‘호기심을 가지고 어울리며, 나답게, AI비서와 함께 창조와 혁신을 통해, 알찬 시간과 초월로’ 더 나은 시니어공동체를 만들어갑시다.